김윤식-오지환,'위기 넘겼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9: 20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주자 2루 KIA 김선빈의 유격수 앞 땅볼로 처리한 LG 투수 김윤식이 유격수 오지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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