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환상적인 호수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30 19: 37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주자 1,2루 대타로 나온 LG 박동원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KIA 중견수 김호령이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2026.05.30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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