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돌아오자마자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30 19: 52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류현진, SSG은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에서 SSG 최정이 좌월 솔로포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30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