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연패 끊고 싶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30 20: 06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류현진, SSG은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7-12로 뒤진 8회초 무사 1,2루에서 SSG 한유섬이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자 더그아웃의 최정을 비롯한 동료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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