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12살 아들, 통역사 엄마 따라 통번역 시험 봤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31 07: 34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 통번역 시험을 봤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지난 30일 “다을이 지난 두 달 엄마랑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어”라며 아들 다을이 통역번역시험 수험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아들이 엄마의 뒤를 따라 똑같이 통번역 시험을 본 것. 

아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간 후 이윤진은 “오랜만에 정겨운 통번역시험장”이라는 감상을 전했다. 
이윤진은 지난 2월 이범수와 이혼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이윤진은 2024년 이혼 조정 중임을 알리며 이범수의 과거 행동을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이범수와 이혼하게 된 이윤진은 통역사이자 호텔리어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딸 소을이와 아들 다을이와 발리에서 서울로 이사해 지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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