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화 내지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31 14: 45

3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테일러와 신경전을 벌이자 안중열과 주심이 말리고 있다. 2026.05.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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