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타케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31 14: 50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전신 SK 와이번스 포함 창단 최다 12연패 위기에 몰린 SSG는 타케다 쇼타가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SSG 타케다가 한화 이원석에 안타를 허용하며 땀을 닦고 있다. 2026.05.3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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