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 '3루까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4: 53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2루 KIA 김선빈 땅볼 때 2루주자 김규성이 다른 주자 수비하는 사이 3루 베이스를 밟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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