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성 '더블플레이 시도해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5: 25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에서 LG 문정빈 땅볼에 KIA 유격수 김규성이 박동원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타자는 1루에서 세이프.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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