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색 예쁘지” 이영지, 빨간 머리 자랑했다가..정치색 논란될까 ‘빛삭’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5.31 15: 59

가수 이영지가 새롭게 바꾼 머리 스타일을 자랑한 뒤 빠르게 게시물을 삭제했다.
30일 이영지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영지는 빨간 머리와 깔맞춤한 빨간 티셔츠를 착용한 뒤 “짧게”라고 글을 게재했고, 이어 “머리색 예쁘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머리와 함께 이를 의미하는 코르티스의 ‘REDRED’가 배경음악으로 깔린 모습이다.
다만 이영지의 게시물은 빠르게 내려갔다. 이영지가 해당 글을 올린 날짜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날이었기 때문. 앞서 지난해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여러 스타들이 SNS를 통해 게시물을 올렸다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선거 기간 중 정치색 논란으로 확산될까 걱정한듯 이영지는 빠르게 게시물을 내렸으며,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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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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