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김규성 좋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5: 42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2루에서 KIA 박재현의 동점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김규성이 이범호 감독(왼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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