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타격하는 데이비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31 16: 16

3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데이비슨이 6회말 무사 1루 힘찬 타격을 하고 있다. 2026.05.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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