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날아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7: 13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루에서 LG 2루수 신민재가 KIA 한준수 안타에 몸을 날렸으나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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