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어두운 분위기의 KIA 더그아웃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7: 18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양현종을 비롯한 KIA 선수단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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