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승리요정 시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31 17: 48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 상대로 3연전 싹쓸이 승리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LG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톨허스트는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시즌 7승째을 거뒀다. 다승 공동 선두.
배우 이주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5.3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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