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윤시윤 전 과거 연애 '썰'에 기함 "뺨 안 맞은 게 다행" ('미우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31 23: 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진혁이 윤시윤의 전 연인과의 에피소드를 듣고 기함했다.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뮤지컬 연습을 마치고 휴식 시간을 갖는 배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 방송

이날 유일한 기혼자인 류수영은 연애하려면 사진을 잘 찍어줘야 한다며 요령을 전수했다. 이에 윤시윤은 과거 여자친구와 사진 때문에 싸웠다며 “여자친구가 ‘사진 왜 이렇게 찍었냐’고 하면 제가 ‘너 이렇게 생겼어!’라고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우새' 방송
이를 들은 최진혁은 “그렇게 얘기했다고? 뺨 안 맞은 게 다행이다”라며 기함, 윤시윤은 "너무 억울하지 않냐. 난 그대로 찍어줬는데”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류수영은 핸드폰의 아래가 위로 가게 상하를 바꿔 사진을 찍어주고, 전면 카메라로 찍으면서 각도를 조정하라는 요령을 전파한 뒤 "이래도 OK받기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진혁과 윤시윤은 "결혼하려면 노력이 필요하구나"라며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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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청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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