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
31일 최연수는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연수는 “출산하고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며 상의를 들어 배를 공개했다. 자막을 통해 ‘애초에 많이 안나오긴 했음”이라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배에 연고를 바르고, 식사를 챙겨먹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수유 중인 상황이라 식단을 하기가 어렵다고.

더불어 그는 손가락 관절 건강을 위한 마사지기를 사용한 뒤 육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셰프 최현석의 첫째 딸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한 뒤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달 7일 출산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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