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총 7명의 출연자가 과학을 활용해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실험에 도전하는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이날 행사에는 배우 유승호, 이은지, 비비, 장동선, 장홍제, EBS 이미솔 PD 등이 참석했다.
가수 비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1 / soul1014@osen.c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