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와 이혼’ 린, 화장실 생활 공개하더니 트로트 가수 전향까지 “여전히 어색”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01 15: 09

가수 린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린은 1일 “여전히 어색하지만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트로트! 내 사랑은 언제나 직진이야! 아이 좋아! 가을에는 울불짜 발라드 데꾸오께요.. 네 약속”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린은 MBC ON ‘트롯챔피언’과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트로트 신곡 ‘아이 좋아’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방송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린은 지난달 31일 “방금 신곡이 나왔습니다. 설운도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밝고 리드미컬한 트로트 곡이에요. 이렇게 귀여운(?) 노래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이후로 처음 같아요. 어떻게 들으실지 감도 안 옵니다만, 모쪼록 편안하게 들어주신다면 바랄 게 없겠어요”라고 했다. 
더불어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데요. 한낮에는 몹시 뜨겁더라고요. 건강 유의하시고 밝고 맑게 잘 지내세요. 저도 그럴게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 영상에서 화장실 바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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