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알고보니 골반뽕이었다 “뼈말라 단점…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01 18: 20

고(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뽕을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준희는 1일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케 살죠?”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미국 신혼여행 중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골반이 도드라져 보이는데 알고 보니 골반뽕을 한 것이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미국 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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