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연예인병' 초기 고백 "자꾸 쳐다봐서 100%라 생각했는데" ('아근진')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01 23: 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이 '연예인병' 초기라고 털어놓았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르세라핌 완전체가 출연한 가운데 김채원이 연예인병 초기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아근진' 방송

이날 탁재훈은 1억뷰 뮤직비디오가 무려 9개라는 르세라핌의 인기에 놀라며 "인기가 많아져서 '나는 좀 변했다' 싶은 사람 손 들어봐라"고 물었다. 
'아근진' 방송
이에 김채원은 조용히 손을 들었다. 그는 "오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나를 자꾸 쳐다보셨다. 그래서 100% 알아봤다고 생각했다. 사인을 해드려야 하는데 알고보니 제 뒤에 메뉴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수지도 "나도 딱 지난주에 그랬다. 고속터미널 앞에서 할아버지가 나를 보고 곧바로 오셨다. 그러더니 '여기 부산 가는데가 어딥니까'라고 물으셔서 대답해 드렸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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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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