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한윤서와 남자친구가 몸싸움을 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와 남자친구의 이사 장면이 그려졌다.


신혼집으로 이삿집이 들어갔다. 한윤서는 남자친구에게 재활용 쓰레기를 버려달라고 했고 남자친구는 뭘 버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함께 하자고 했다.
한윤서는 “지 혼자 하기 싫어서 맨날 나를 부른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도 물러서지 않고 한윤서에게 잠깐 나와서 쓰레기 구분만 해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결국 남자친구는 “나 안 해. 파업”이라며 자리를 옮겼다. 한윤서는 “어떻게 빈 박스를 모르냐”라며 남자친구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치기 시작했다. 남자친구는 “한 번에 가는 걸 왜 똥개 훈련을 시키냐”라고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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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