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르세라핌 사쿠라가 데뷔곡의 느낌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르세라핌 완전체가 출연한 가운데 멤버 사쿠라가 데뷔 때부터 느낌이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은 "3년만의 정규앨범이 나왔다. 잘 되어야한다"며 홍보 겸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수지는 "르세라핌이 '피어리스'로 데뷔하자마자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찍었지 않냐"고 언급, 스페셜 MC인 배우 강소라 역시 "르세라핌이 명곡이 정말 많다. 수록곡 중에서도 좋은 노래가 정말 많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르세라핌 뮤직비디오 중 1억뷰가 넘는 게 벌써 9개"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데뷔곡인 '피어리스'가 잘될거라는 감이 왔느냐"고 궁금해했고, 사쿠라는 "조금 감이 왔다. 노래가 너무 세련됐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너네 솔직히 지금 불안하냐"고 질문, 허윤진은 "솔직히 불안하다. 이번 곡도 잘돼야 하는데"라며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르세라핌 멤버들은 그 해의 성과에 따라 생일선물 비용을 정하고 있다며 "작년에 (생일 선물 구입 비용을) 많이 올려서 올해는 일단 동결하기로 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전격 공개,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으로 직행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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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