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돈독 제대로 올랐다…뮤지도 걱정 "아 너무 큰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02 16: 43

개그맨 유세윤이 한층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콘서트 개최를 준비 중이다.
유세윤은 2일 자신의 SNS에 “6월 20일 여기서 콘서트 할까 생각 중입니다. 욕심인 거 알지만 그대로 자꾸만 마음이 커져요. 나 어떡해요”라며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맥주를 3병 마신 유세윤은 이 클럽에서 콘서트를 열고 싶다는 강한 마음을 애써 숨기려 하지만 계속 끓어 오르는 욕심은 감출 수 없었다.

유세윤 SNS

유세윤 SNS
앞서 유세윤은 6석의 코인 노래방에서 시작한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자 규모를 넓혀 앙코르 콘서트를 가졌고, 이에 팬들은 “돈독 오른거냐”고 지적했다. 이에 유세윤은 “갖고 싶은 런닝화가 생겼다”고 유쾌하게 대응했다.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 속서 의미 있는 콘서트를 마친 유세윤은 규모를 확장해 이번에는 클럽에서 콘서트 개최를 꿈꾸고 있다. 유세윤의 원대한 꿈에 뮤지는 “아 너무 큰데”라며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뮤지의 반대 속에 유세윤이 이 클럽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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