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추모하며 근조 리본 단 한화 이글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8: 47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임직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기 위해 유니폼에 근조 리본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 경기를 앞두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한화 선수단.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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