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뿌리는 LG 선발 임찬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2 18: 53

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T는 한차현(0승 0패)을, LG는 임찬규(4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위 LG(33승20패)는 KT(32승1무20패)를 상대로 선두 수성을, 2위 KT는 홈에서 승리해 선두 탈환을 노린다.
1회말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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