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견수 이원석, '좋은 수비로 박준영 돕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9: 00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카메론의 뜬공 타구를 한화 중견수 이원석이 점프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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