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산,'제대 축포 쏘고 싶었는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2 19: 07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베니지아노,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무사 주자 1루 SSG 전의산이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친 후 덕아웃으로 향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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