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솔로포 뽑아낸 강승호 맞이하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9: 1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강승호가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김원형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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