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8번 박준영 이어 마운드 오른 96번 박준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19: 33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박준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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