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 '6이닝 무실점 완벽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20: 14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2루 상황 한화 문현빈을 삼진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이 환호하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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