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정우, '리드 지켜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2 20: 25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마운드에 오른 두산 김정우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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