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한, 오늘은 타격 터지는 날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2 20: 44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오장한이 6회초 1사 1,2루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6.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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