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2 21: 24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베니지아노,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지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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