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추격의 불씨를 살리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2 21: 32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베니지아노,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1사 SSG 최지훈이 우중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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