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왕옌청, '기분 좋은 출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7: 3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박찬호를 내야 땅볼로 이끈 한화 선발 왕옌청이 야수들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