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흔들리는 이정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3 17: 35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LG는 이정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2루에서 LG 이정용이 KT 김민혁에게 적시타를 허용하자 코칭스태프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6.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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