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2루타로 찬스 만드는 한화 심우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7: 47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심우준이 왼쪽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