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격수 심우준, '등 뒤에 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7: 5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윤준호의 뜬공 타구를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끝까지 쫓아 잡아내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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