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국, '위기 막아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8: 52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두산 박치국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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