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잘 잘라냈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3 19: 12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고영표를, LG는 이정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에서 LG 3루수 문정빈이 KT 류현인의 내야안타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6.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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