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틀어막은 한화 이상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19: 17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손아섭을 내야 땅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한화 이상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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