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신영우, 디아즈 삼진 잡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3 19: 50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NC는 김태경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신영우가 8회말 2사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를 삼진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03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