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이겼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3 20: 04

[OSEN=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KT 선발 고영표는 7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톱타자 최원준이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 김민혁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마무리 박영현은 8회 1사 1,2루에서 등판,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KT 박영현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6.0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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