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연장 10회 2사 만루 찬스 노렸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19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2사 만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내야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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