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도훈,'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3 20: 49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롯데는 KIA에 8-3으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시즌 성적은 22승31패1무.
9회말 마운드에 오른 롯데 현도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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