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익수 이진영, '타구 끝까지 쫓았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54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말 2사 3루 상황 두산 박찬호의 1타점 3루타 때 한화 우익수 이진영이 타구를 쫓았지만 놓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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