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찬호, '무승부 만든 1타점 3루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1: 04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3-3 무승부로 끝이 났다.
연장 11회말 2사 3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동점 1타점 3루타를 날리고 2루에 슬라이딩 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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