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전수완은 4일 자신의 SNS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다양한 포즈로 프로필을 촬영 중이다.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블랙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전수완은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수완의 미모와 분위기는 배우 못지 않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전수완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압도적인 매력을 뽐냈다.

전수완은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로,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전수완은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수완이 도전한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도 출전했고, 선(善)에 이름을 올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