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두 달 만에 가슴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사실 전 오늘 건강챙기는 날로 지정해서 여기저기 병원도 가고 하는 날이다. 유방 초음파와 엑스레이 검진 받았는데 매년 대학병원 검진 때보다 훨씬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다. 별 문제는 없다고 한다”고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출산 두 달 만에 유방초음파를 하는 게 아니라고 하자 김소영은 “아 원래 이때 안하는 게 맞는데 살짝 아파서 갔다. 다행히 유방조직은 출산 전으로 원복됐다고 하더라. 수유를 안해서 그런지 엄청 잘 보였다. 결론은 그냥 생리 전 유방통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DNS